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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지ì�˜ ë•…ì�„ 찾아가는 ê³ ê³ í•™ìž�ì�˜ 순례기
강�욱� 테� �코그니타
①연재를 시작하며
과거ì—� 대한 편견ì�„ 깨는 ë�ŒíŒŒêµ¬ëŠ” 바로 ìœ ë¬¼ì—� 있다. 미지ì�˜ ë•…ì—�서 편견과 무지를 걷어내기 위해서 가장 í�° 현실ì � ë¬¸ì œëŠ” 부족한 문헌 ìž�료다. ê³ ëŒ€ ì—사 기ë¡�ì�€ 극히 ì �ê³ ë‚¨ì�€ ìœ ë¬¼ì�€ 극히 ì œí•œì �ì�´ë‹¤. ì�´ë²ˆ 연재로 ê³ ê³ í•™ ìž�료ì�˜ 재해ì„�ì�„ 통해 한êµê³ 대사ì�˜ ì�¼ë¶€ë¡œ ì�¸ì •받지 ëª»í•˜ê³ ìžŠížŒ 여러 ìœ ë�¼ì‹œì•„ 민족들ì—�게 올바른 ì—사ì �ì�¸ í�‰ê°€ë¥¼ 내리는 장ì�„ ë§ˆë ¨í•˜ë ¤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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